2017.12.15 15:37

[책] 브레이크에이지 - 바토 치메이 글, 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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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12.15 15:35

[책] 아르테미스 - 앤디 위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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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Book 2009.10.01 22:52

[감상?] 1Q84 - 무라카미 하루키

음.. 솔직히 하루키아저씨 글은...
아니 정확히는 추리,스릴러,무협,판타지 등등을 제외한 일반 소설들은 좀 꺼리는터라
나온걸 알고있음에도 볼생각 없이 그러고 있었는데 회사 독서동호회에서 이번 책으로 선정하고
보내준터라 읽었습니다~~ (사서본건 아니라는 얘기)

 처음엔 별 생각 없이 책장을 넘겼지만 한장한장 넘길수록 책속에 그려진 묘사들이 머리속에
틀어박히더군요..@_@ 몰입도 묘사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~
이런맛에 소설 읽는구나.. 싶을정도로 즐겁게 읽어나갔지만 ... 어제 책을 덮으면서 생각난건
역시 독자가 생각해야하는 엔딩은 싫어~ 였달까요...

텐고의 결심은 이해가 갔지만 아오마메의 행동은...음..-_-;;;
읽은 책의 스토리를 주절주절 쓰는건 좋아하지 않는 터라서 말이죠..~

여하튼 충분히 만족할만한 (살만한?) 책이었습니다^^
My Book 2009.04.20 20:43

[책] 3월 4월 책지름 목록

[만화]CAFE 알파 3
[만화]CAFE 알파 12
[만화]CAFE 알파 13
[만화]CAFE 알파 14
[도서]4개의 통장 : 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
[도서]후불제 민주주의 : 유시민의 헌법 에세이
[도서]코스모스 : 특별판 
[도서]진화하는 진화론 : 종의 기원 강의 
[도서]인간이라는 야수 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[도서]지식의 반전
[도서]크리스마스 덤벼
[도서]발렌타인 덤벼
[도서]화이트데이 덤벼
[도서]안녕 피아노 소나타 1

지갑사정이 책 지름에도 나타나게 되네요 ㅠ_ㅠ

 

My Book 2009.04.16 20:27

[책] 라이트 노벨 정리 (1)

현재 보유중인 라이트 노벨의 종류가 좀 되는 터라 묶음으로 정리하겠슴 ㅋ

크리스마스 덤벼 + 발렌타인데이 덤벼 + 화이트데이 덤벼 
 일명 덤벼 시리즈 가볍고 진지하지않은데다가 해피앤드. 시간때우기나 기분전환용으로 제격이다. 뭔가 복잡한 설정같은게 있을꺼 같지만 주인공이라서 ㅇㅋ 라는 느낌이랄까요
간단히 말하면 비정상적으로 전투 잘하는 남자 고등학생+세계에서 손꼽히는 부호 집안 외동딸의 연애슷토리 라는.... 매우 부러운 이야기 입니다.

바다밑+하늘속
 보통 sf배경의 라노벨은 sf의 탈을 쓴 판타지소설인경우가 매우 많은데 이 두권은 가장 sf스러운(최근엔 sf와 판타지의 구분이 별로 안돼지만)느낌을 잘 살리는 라이트노벨로 보입니다.
보통사람들이 보통이 아닌 상황에서 겪는 심정 변화와 현실적인 대응들이 마음에 드는 소설들이다. 일단은 해피앤드(하늘속은 좀 복잡).

학교를 나가자
 깔끔하게 라노벨의 정석트리인 특이한 아이들의 학교이야기
정석이라 딱히 결점은 없지만 워낙 이쪽계열 소설이 많은지라 이야기의 특이점이나 필력이 좋지 않은한 따분해 지기 쉬운데 그나마 이야기를 권단위로 잘 풀어 나간다는 점에선 괜찮은 소설 틀에 박힌 정석이란게 장점이자 단점인데다가 워낙에 큰 스토리를 배경에 깔아 놓은 느낌이라서 어떻게 풀어놓을지 걱정되는 책입니다

Room No 1301
 도덕적으론 막장 -_- 1권부터 막나가는데다가 4권은 완전 막장의 절정-- 중고등학생때 가끔 하던 19금 미연시를 청춘소설로 풀어놓은 느낌이랄까요. 막장스토리를 사용하긴 하지만 별 꾸밈없는 담백한 표현들이 불쾌함을 줄여주더군요. 일탈과 일상의 넘나듬이 글의 매력을 증가시켜주지만 역시 막장은 막장....      으우우우 이 야겜 남자주인공 같으니라고...